내년에 열리는‘제16회 한일 경제교류회의’ 개최 도시로 울산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8일 일본 이시카와현 나나오시에서 열린 제15회 한일 경제교류회의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일 경제교류회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일본의 경제산업성
중부경제산업국이 주최하고
울산과 대구, 경북, 강원 등
동해안 4개 자치단체와
일본의 호쿠리쿠 지역 3개 현이 참가해
경제와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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