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의 5만원권 환수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새누리당 이만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 말까지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의 5만원권 화폐는
1조 4천여 억 원이 발행돼,
이 가운데 3%인 421억 원이 환수됐습니다.
전국 평균 5만 원권 환수율은 22.7%였으며
이처럼 울산, 부산, 경남지역의
5만원권 화폐 환수율이 낮은 것은
돈을 벌기만 하고 소비는 서울 등 다른 곳에서
하기 때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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