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축구장 관중석 일부에 유스호스텔을
건립하는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9\/2)
계수조정을 통해 문수축구장 유스호스텔
건립 예산 72억 원 전액 삭감을
의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비지니스 호텔이 잇따라
울산에 건립되는 등 사회적 여건이 달라져
전액 삭감안을 울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