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전국 광역시 가운데
산이나 나무가 있는 공원 등 녹지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토지 피복 지도를 분석한 결과,
전국에서 녹지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는
울산으로 70%였으며 가장 낮은 도시는
서울로 30%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업 도시인 울산이 녹지비율이 높은 것은
행정구역 안에 가지산과 신불산을 포함해
산림이 60%를 넘고, 태화강 주변에
수변 공원 등을 조성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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