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투자유치 순방길에 오른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9\/23) 싱가포르에서
국제 석유 전문가를 초청해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사업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세계적 탱크터미널 업체인 보팍과
중국 국영석유회사 시노펙 등 27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설명회에서 김 시장은
울산이 가지고 있는 지정학적 강점과 오일허브 성공 가능성, 인센티브를 소개했습니다.
앞서 김 시장은 싱가포르 석유 거래소를
방문해 수출형 오일 트레이딩에 필요한
금융기반 등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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