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9\/23) 11시 4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원룸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원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3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입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50살 정 모씨 등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람이 살고 있는
3층 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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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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