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4) 태블릿PC를
이용해 불법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8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이달 초 남구 야음동의 한 상가 건물
2층에 태블릿PC 30대가 설치된 게임장을
차린 뒤 손님들을 상대로 불법 환전을 해주는
등 불법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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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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