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4) 낮 12시쯤 남구 신정동
한 아파트 인근 전신주로 나무가 쓰러지며
변압기가 폭발해 이 아파트 70여 세대에
30여분 간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한국전력은 많은 비로 인해 경사지에 심어져
있던 나무가 뽑여 전신주 위로 쓰러졌다며,
나무를 모두 베어내고 응급복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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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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