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도서관 등 쟁점사업 방향 '가닥'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9-24 00:00:00 조회수 0

민선 6기 출범 이전부터 논란이 돼 온
울산시의 주요사업 추진방향이 가닥을
잡았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24)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수축구경기장 유스호스텔
리모델링 사업과 전시컨벤션 센터 건립,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문제에 대해서
여론 수렴 후 재검토하거나 보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된 시립도서관 입지에 대해서는
중앙 투융자 심사와 20억원을 들여
현재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중인 점을 감안해
그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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