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교통사고 잇따라..5명 다쳐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9-24 00:00:00 조회수 0

오늘(9\/24) 낮 1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내강리 한 도로에서 60살 정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려져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씨 등 승합차에 타고있던
5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앞서 오전 9시쯤에는 남구 신정동 태화교
하부도로에서 28살 허모씨가 몰던 냉동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져 인도 펜스를 들이받고
넘어지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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