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지역 학원과 개인 교습소 등 764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인 결과
22곳이 각종 불법 행위로 적발됐습니다.
이들 학원들은
무단 시설변경이 6곳으로 가장 많았고,
강사 채용과 해임 미통보,
학원 무등록, 교습 장소와 교습비 위반 등으로
적발돼 경고와 고발, 교습 정지 등 처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교육청은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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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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