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현직 교사의 방과후학교 강사료가
3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나
감사원의 지적을 받았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지난해 1학기 울산지역 고등학교 교사의
방과후학교 최대 강사료는 5만7천333원으로,
최소 강사료 2만원보다 2.87배가 많았습니다.
감사원은 교사 간의 형평을 고려해
강사료에 대한 지급 기준을 마련하라고
통보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