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에서 나오는 작업복과 장갑 등
핵 폐기물이 처음으로 해상운송을 통해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처리장으로
반입됩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현재 고리원전에
저장중인 핵 페기물이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저장 용량의 83.3%인 4만 천807드럼에 달한다며
내년 상반기부터 고리원전 핵 폐기물을
1000드럼씩 경주 방폐장으로 운송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내일(9\/26)
서생면사무소에서 서생과 온산지역 어업인
300여 명을 상대로 주민설명회를 열어
핵 폐기물 운반에 따른 안전성과 어민들의
어업 손실에 대해 협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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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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