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수출에서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수출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달 수출실적이 자동차가 22% 감소한
9억 8천만 달러를 기록해 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자동차 부품 수출도 50%가 줄어든
1억 6천만 달러에 머물렀고 석유화학제품은 4.2%가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선박은 해양플랜트 등으로
지난해보다 수출 금액이 346%가 늘었지만
저가 수주와 환율 하락으로 수익성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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