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사업자가 현금영수증을 발행하지 않아
적발된 건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맹우 국회의원은
전문직 사업자의 현금영수증 미발급이
지난해 249건으로 3년 전보다
6배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특히 변호사의 경우
현금영수증 미발급 적발 건수가
2010년 17건에서 2013년 142건으로
7.3배나 급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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