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야권, 총선 대비 새판짜기 분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9-25 00:00:00 조회수 0

19대 총선에 이어 6.4 지방선거까지
참패한 울산지역 야권이
오는 2016년 총선을 대비해
조직 정비 등 새판짜기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지역위원회 복원을 시작으로
올해안에 모든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총선준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중인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다음달말까지
새 지도부 선출작업을 마치고
20대 총선에 대비한 인물 발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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