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 노후화와 액체 위험물 취급으로
잇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울산국가산단의 마스터 플랜이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015년까지
5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국가산단의 노후 시설물을 정밀 진단하고
위험성을 평가하는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기
위해 다음달 타당성 용역에 들어갑니다.
이와관련해 울산시는 오늘(9\/26)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기업체 안전책임자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산단 기업체 안전책임
간담회를 개최합니다.(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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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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