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사업비 4천억원이 투입되는 울산지역
남북축 '대동맥'인 옥동~농소간 도로가
태화동 주거지역 '택지보상'이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2천18년 개통을 목표로 한 옥동 농소간 도로는
남부순환도로부터 옥동-태화강 오산교-
성안동-농소로 이어지는 16.9km구간입니다.
그러나 태화동 주거지역 보상구간 74가구에
대해 혁신도시내 집단이주만 결정돼 있을 뿐
본격적인 보상 협상이 이뤄지지 않아
정상개통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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