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한전본사 부지를 품에 안은
현대자동차그룹이 10조5천500억원의 입찰가를 둘러싼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컨소시엄 3사는 오늘(9\/26) 각 사별 이사회를 열고 한전부지 인수를 최종 승인한 다음
입찰가를 정하게 된 경위와 절차 등을
소상히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부지 매입 절차에 하자가 없고,비용조달에도 별다른 문제가 없다며 "향후
창출될 수 있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반영한 미래가치를 기준으로 이번 결정을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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