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발전소 가운데 최초로 건설돼
지난 5월 수명을 다한 남구 용연동
영남화력발전소 1호기의 산업 유물 기증
협약식이 다음달 8일 열릴 예정입니다.
1973년 가동을 시작한 기력 1발전기가 산업
사료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역사회에 기증되기는 전국에서 처음있는 일입니다.
울산시는 산업유물로 기증받은 이 발전설비를 보관한 뒤 2020년 완공되는 국립산업박물관에 이전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벙커C유 발전기인 기력 1호기와 2호기가폐쇄된 자리에는 대체 시설로 400MW급
LNG복합화력설비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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