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원룸*노래방에 불(중부소방)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9-27 00:00:00 조회수 0

오늘(9\/27) 새벽 0시쯤 울산시 중구 성안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에어컨과 침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위에
식용유가 든 냄비를 올려놓고 잠들었다는
거주민 39살 김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젯밤(9\/26) 9시 20분쯤에는
남구 달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주방집기와 내부 벽면을 태운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 노래방은 소방본부 아직 안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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