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만성적인 주차난을 빚고 있는
달천농공단지에 공용주차장을 추가 조성합니다.
새로 들어설 주차장은 3억8천만 원을 들여
오는 12월까지 달천공단내 천제곱미터 부지에
44면의 주차공간을 갖출 예정입니다.
하지만 달천농공단지 근무직원 1700여명에
비해 주차공간은 새로 조성될 주차장을 더해도 8백여면에 불과해 주차난 해소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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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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