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혼자 사는 여성 집에 침입해
폭력을 휘두르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32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월 원룸 건물 가스배관을 타고
2층에 올라가 혼자 사는 여성을 때리고
1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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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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