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여성 집 침입 강도 30대 '징역 4년'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9-2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법은 혼자 사는 여성 집에 침입해
폭력을 휘두르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32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월 원룸 건물 가스배관을 타고
2층에 올라가 혼자 사는 여성을 때리고
1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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