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내년부터 울산의 주력산업 중 하나인 자동차를 주제로 한 튜닝 거리가 조성되고
관련 축제도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온산국가산업단지 등
노후화된 국가산단을 창조 경제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스마트 혁신 산업단지를
추진하기로 하고 울산에 자동차를
테마로 한 튜닝 거리 조성과 축제를
주요 사례로 예시됐습니다.
산자부는 고용부와 기재부 등 관계부처
공동으로 오는 11월 29일까지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