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복산동 B-05 재개발 구역의
일부 조합원들이 오늘(9\/27) 울산교회 앞에서 재개발 추진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가
오늘 울산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총회에 참석하지 않은 일부 조합원들은
재개발에 따른 개인 분담금이 너무 크다며
재개발 추진을 즉시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조합은 지금까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를 3차례 진행했지만 모두 유찰됐고,
최근 효성 등 3개 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단독 입찰함에 따라 조합원 찬반투표가
가능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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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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