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 내려진 적조경보가
적조주의보로 대체돼 발령됐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울산 등 동해안 연안에서
유해성 적조생물의 출현 밀도가
적조경보 수준인 밀리미터 당 천 개체에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적조는 최근 바다 수온이 내려가고
일조량이 감소하면서 지난 월요일부터
세력이 점차 약화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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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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