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울산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육성시키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울산이 고향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토대로 체계적인 학술연구를 통해
도시 브랜드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TV
김 위원장은 지난 7월 울산시 국어진흥 조례를 대표발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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