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앞두고 백일장 열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9-28 00:00:00 조회수 0

경남은행은 세월호 사고로 무기한 연기했던 '제 24회 여성백일장과 어린이사생실기대회'를 오늘(9\/28) 남구 무거동 문수경기장에서
열었습니다.

천여 명이 참가한 오늘 행사에서는
백일장과 가족사진 콘테스트, 경품추첨,
페이스페이팅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10시 문수 호반광장 개막식 이후 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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