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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에 밀려 고전하고 있는
내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관광 주간이 지정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전국 주요 관광지에서
각종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가을 추억 여행, 울산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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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억새평원.
은빛 억새가 절정을 이루는 다음 달 초에는
영남알프스 억새대축제가 펼쳐집니다.
간월재 억새평원에서는
음악과 춤이 한데 어우러진
산상 음악회를 즐길 수 있습니다.
◀INT▶ 관광객 1
가까운 도심 속 태화강을 찾으면
푸른 강물과 조화를 이루는
색다른 억새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가을 정취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관광 주간에는 풍성한 할인 혜택까지
덤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가족 나들이에 제격인 남구 장생포를 찾으면
정박된 고래바다여행선애서
선상체험을 할 수 있고
장생포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은
입장료 30%를 할인해 줍니다.
◀INT▶ 관광객 2
울산시티투어는 요금 20%,
호텔 등 숙박업소는 최고 50%까지
숙박료를 할인하고,
각종 소극장들은 반값 행사를 엽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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