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위험 번영사거리 1위…3년 간 86건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9-28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교통사고 위험이 가장 높은 곳은
남구 달동 번영사거리고,
사망사고가 가장 많은 곳은
중구 학성공원 앞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3년간
달동 번영사거리에서 86건의
부상사고가 발생해 사고지수가 가장 높게
나왔고, 학성공원앞 신호대에서는
사망사고 5건이 발생해 울산지역에서
사망사고가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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