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곡박물관은 지역의 도자기 생산 역사를 조명하는 '울산, 청자.분청사기 그리고
백자를 굽다' 특별전을 오는 30일부터 11월까지
엽니다.
울산지역의 청자와 분청사기,백자 생산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모두 360점의
작품이 4부로 나눠 진행됩니다.\/\/TV
울산대곡박물관은 개관 5주년을 맞아
상설전시실에 대한 전면 교체작업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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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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