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위까지 남는 상위리그 진출에 도전했던
K리그 울산현대가 전남과 1대 1 무승부에
그치며 7위에 머물렀습니다.
전반 21분 전남에 선제골을 허용한 울산은
후반 10분 고창현의 골로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지만, 추가골이 터지지 않아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오늘 경기를 승리하면 6위 전남과 순위를
맞바꿀 수 있었던 울산은, 전남과 승차가
더 벌어지지 않는데 만족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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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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