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마이스터고 등 특성화 고등학교가
학생들을 현장 실습에 조기 파견하면서
교육 과정이 파행 운영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마이스터고 등 특성화고 8곳의 3학년 학생 2천887명 가운데
4.1%인 117명이 1학기 중에
현장 실습에 조기 파견됐습니다.
이는 교육부가 학교 자율에 맡겼던
현장 실습 파견 시기를 3학년 1학기 종료 후로 결정한 정책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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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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