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9)
심야시간 편의점과 PC방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같은 범죄로 지난해 9월 출소한 김 씨는
종업원이 혼자 일하는 편의점과 PC방에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를 보고 왔다며 접근해
종업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현금을 훔쳐
달아나는 수법으로 19차례에 걸쳐 6백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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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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