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9\/29)
동포 여종업원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37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선족인 박 씨는 남구 달동에서 유흥업소를
운영하며 중국동포 여종업원 30살 김모 씨에게
대신 해외 송금을 해주겠다며 560만 원을
가로챈 뒤 불법체류자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또 소변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마약을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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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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