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오늘(9\/29)
"직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담화문을
내고 "어렵게 교섭재개를 결정한 만큼 노사
모두 결자해지의 자세로 최선의 해법을
찾아야만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윤 사장은 "무한대립과 파국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잘 알고 있지 않느냐"고 강조하며
그동안 노사가 교섭 막바지에 최선의 해답을
찾아왔든이 "하루속히 현장의 안정을 되찾고
생산을 정상화시키자"고 노조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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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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