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교원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지만,
수용률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 2천12년 85명에서 지난해 119명, 올해 226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등
해마다 명퇴 신청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올 하반기 들어서는
교원 127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했지만,
40명만 받아들여지면서
31%의 수용률을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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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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