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24호 체증 심각 ..대책 세워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9-29 00:00:00 조회수 0

국도 24호선의 교통체증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우회도로 건설 등
대책을 세워야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상북을 잇는 국도 24호선은
최근들어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와
나들이객들이 몰리면서 교통량이 급증해
범서읍 굴화리 입구에서 언양읍 반천까지
심각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습니다.

국도 24호선은 지난 1998년 4차선 확장공사를
시작해 울산에서 밀양시 산내면까지
2008년에 준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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