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현대중공업 신임 사장은 오늘(9\/29)
취임 후 두 번째로 '임직원께 드리는 글'을
통해 지난 일주일간 출퇴근길 인사와 점심을
함께하며 느낀 소회를 밝혔습니다.
권 사장은 그동안 많은 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회고하며,
"사장인 저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여러분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으니
"뜻을 한 번만 더 모아달라"고 간곡히
부탁했습니다.
한편 지난 24일 파업 찬반투표를 무기한 연장한노조는 총회방해가 사라지고 자유로운 투표가
보장돼야 투표를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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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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