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주 아시아 세일즈외교에
나섰는데요..
이제 남은 과제는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느냐입니다.
옥민석 기자가 성과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VCR▶
◀END▶
SK가스와 사우디 어드밴스사가 현지에서
PDH 합작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남구 용연동에 석유화학산업의 주원료인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공장을 신설하겠다는
것으로 투자 규모만 1조 6백억원에
달합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전폭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고 다음달 울산에서 기공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의 해외 글로벌 마케팅이
첫 결실을 맺은 겁니다.
이처럼 가시적인 결과와 함께
동북아 오일허브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을 이끌어낸 점은 또다른 성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INT▶ 김기현 울산시장 (PIP)
이번 세일즈로 울산이 세계적 기업과
투자자들의 관심 대상으로 떠올랐습니다.
이제 남은 과제는 관심을 실질적인 투자로
이끌어 낼 수 있느냐입니다.
특히 동북아 오일허브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는
아직 걸음마 단계에 불과합니다.
이 때문에 필요하면 언제든지 찾아가는
세일즈 외교를 통해 실제적인 투자를
이끌어낸다는 전략입니다.
s\/u)
주력 산업이 위기에 처한 울산시가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새로운 경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