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이 선진 항만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중대형급 크루즈선박이 이용할 수 있는
터미널이 조성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한국해양대학교 류동국 교수의 연구용역에
따르면 울산항은 중대형급 크루즈 선박이
이용할 수 있는 터미널 조성이 필요하고,
관광자원이나 크루즈시설 등의 문제점을
보완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장생포 주변의 친수공원 조성과 연계해
일반부두 매립예정지를 활용하는 것이
최적의 입지안으로 제시됐으며
크루즈관광객 수요는 2020년까지는
최소 800명에서 최대 만명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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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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