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도시협의회'가
내일(9\/30)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울산에서 열립니다.
이번에 열리는 산악관광 협의회에는
세계적 산악관광지인 뉴질랜드 퀸스타운과
스위스 엥겔베르그, 중국 허베이 등
3개 도시와 유엔세계관광기구 관계자가
방문해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갖습니다.
특히 다음 달 2일에는 공동 협력사업 논의에
이어 관광 홍보와 마케팅 등의 내용을 담은
도시별 과제를 발표하고
3일에는 신불산 정상에서 열리는
울주 오디세이에 참석할 예정입니다.\/\/\/TV
울산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알프스 도시들과의 교류와 함께
선진 관광 노하우를 공유해
울산을 새로운 산악관광 도시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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