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30)
보이스피싱으로 입금된 돈을 인출해
중국으로 빼돌린 혐의로 3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중국의 전화금융 사기단으로부터
대포통장과 연결된 체크카드 3백여 장을
받은 뒤,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3억 원 상당을
인출해 중국으로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대포통장으로 입금된 금액의
3~8%를 수당으로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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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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