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30) 오전 11시50분쯤
동구 방어진항에서 바지선 탱크 누수
확인작업을 하던 69살 주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해 울산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주 씨는 갑판으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의식을 회복했으며, 해경은 맨홀에 들어갔다가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울산해양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