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선 탱크 안에서 질식 작업자 구조(울산해경)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9-30 00:00:00 조회수 0

오늘(9\/30) 오전 11시50분쯤
동구 방어진항에서 바지선 탱크 누수
확인작업을 하던 69살 주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해 울산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주 씨는 갑판으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의식을 회복했으며, 해경은 맨홀에 들어갔다가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울산해양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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