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30) 오전 10시40분쯤
울산신항 남방파제 인근 해안에서
해녀 64살 오모 씨 등 9명이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을 유조선 선원이 발견해
해상교통관제센터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경은 경비정을 급파해 1시간여 만에
이들을 모두 구조했으며,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만큼 해상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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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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