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시설공사 비리에 연루된
울산시 교육청 공무원에게 잇따라 실형이
선고되는 가운데 검찰이 또 다른
교육청 공무원들에 대한 비리 혐의를
포착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지검과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시설공사와 관련해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 울산시 교육청 간부와
학교시설단 6급 직원을 불구속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학교 시설공사 비리와 관련해
교육감 사촌동생 2명을 포함해
교육청 직원, 브로커 등 8명이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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