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소속 조광희 선수가
24년만에 한국 카누에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조광희 선수는 어제(9\/29) 하남 미사리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남자 카약 1인승 200m 결승에서 35초46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사진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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