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 연구를 통해 종이처럼 휘어지는 배터리를 만드는 원천 기술을 세계 최초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종이 배터리는 나무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로
만들어진 나노 종이 분리막으로,
변형이 돼도 전지 성능을 유지할 수 있어
다양한 전기화학 소자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 그림 없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