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대공원의 관리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의 질의에 대해
울산시는 예산 축소 없이 관리 인원을
충원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울산시는 지금은 조성업무는 끝내고
관리업무만 남아 기구를 조정한 것이라며
태화강 관리를 위해 인원을 충원해 시민들에게 최고의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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