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30) 오후 4시 30분쯤 남구 두왕동
두왕경로당 부근 도로에서 65살 이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길을 가던 보행자 2명을 치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가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채혈을 하는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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